작성자장열라노작성시간26.06.16
나하고 싶은데 양 많은 날은 걍 4시간만해도 팬티에 묻어나오거든 그래서 탐폰 교체하려고 하면 ㅈㄴ뻑뻑하게 안 나와서 아파 대체 오ㅑ 그런거야?ㅠㅠ 이미 팬티까지 묻어나온거면 이미 탐폰 다 젖은거 아냐?ㅠㅠ 글고 양 적은날도 걍 몇시간 안지나면 팬티에 묻어나와 잘못낀것도 아닌것 같은데 ㅜㅜ 여러 브랜드 써도 다 그래
작성자마빡어택작성시간26.06.17
늙으니까 생리하는 일수가 줄어서..생리대도 쓸만해짐 따흡 ㅠㅠㅠㅍ퓨 그전엔 무조건 탐폰좋아파였는데..그리고 그 실을..넣고나서 앉아있을 때 허벅지와 짬 사이 경계에 끼운다음에 빤스입기/아직 갈 때는 아닌데 쉬만 쌀 때도 실 먼저 잡아서 (밖이라 정 찝찝하면 휴지 한두장으로 잡고) 끼우고 싸고 휴지로 닦기 등..잘 하면(?) 뭐든 거의 안 묻고 클린하게 가넝한데..뺄 때도 실 깍 잡고 천천히 뿌왁 뽑으면 1도 안 묻음 양 많아서 슈퍼 이상만 한바가지 써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