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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운자로 위고비 할말 앙딱정 해줌

작성자입입입!| 작성시간26.06.16| 조회수0| 댓글 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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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술만먹었어맨날술만 작성시간26.06.17 30.2에서 시작했고 지금 24.7됐는데...시작한거 후회안함...허리디스크 나아져서 이제 뛸 수 있는게 제일 행복함.
  • 작성자 아이러브커피키우기 작성시간26.06.17 난 요요 걱정되서 못하고 있음
    단약하면 전보다 식욕 훨씬 더 강해진대서
  • 작성자 누룩빛깔 최성곤 작성시간26.06.17 췌장암 가족력 있어서 하고싶은데 못함...ㅠ
  • 답댓글 작성자 네가옳아 작성시간26.06.18 초기엔 그랬는데 현재까지 모인 사람 데이터로는 췌장암 증가랑 관련 없고 오히려 낮아짐
    갑상선쪽이 그것도 수질암? 그거 있으면 ㄴㄴ 이것도 아직은 동물실험 기준
  • 작성자 특미새 작성시간26.06.17 나는 bmi 28에 대사질환자도 걱정돼서 고민하는데 그밑이 맞을생각하는게 신기함
  • 작성자 QADWIN. 작성시간26.06.17 bmi33에 근골격량32인데 빨리하고싶다.. 11월에 적금끝나면 하려고 ㅠ 당뇨있어서 보험되면좋겠다 나도걍 건강한돼지로 살고싶었어ㅋㅋㅋ 위고비 마운자로 둘중 고민중
  • 작성자 까시가되어걸으리 작성시간26.06.17 마른비만이었구먼유 제가
  • 작성자 가굴가굴가굴 작성시간26.06.17 엄마 153/68-> 153/60키로 2.5로 3달째
    근육없는 순 지방90%

    내가 옆에서 뭐라고 하면 63키로까지 빠졌다가 나 없으면 다시 찌고 빠지고 반복
    엄마왈 호르몬조절이안돼서(나팔관제거수술)

    살빠지고 고혈압약 끊었고,
    집에서 운동하는 습관 길러짐

    몸이 무거우니까 운동자체를 하기 힘들었다가
    살이빠지니까 몸이 가벼워져서 더 잘 움직여

    엄마 잔반처리반처럼 눈에보이면 배불러도 다 드셨어 무의식으로ㅠㅠ
  • 답댓글 작성자 하와유앤듀 작성시간26.06.17 엄마 건강하세요!!!
  • 작성자 여름의 기세 작성시간26.06.17 고마워 ㅋㅋㅋㅋㅋ 23 이라 운동할게,,,
  • 작성자 풀 잎 작성시간26.06.17 개 팩폭 맞음 ㅠㅠ ㅋㅋ
  • 작성자 네가옳아 작성시간26.06.18 부작용보다는 요요가 더 문제같음
  • 작성자 시고르자브종숭숭 작성시간26.06.18 요요가 더 무섭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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