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제뿡왕김탁팔작성시간26.06.16
나도 그냥 나 좋다고 쫓아다니던 놈 하도 정성이 기특해서 만나줬는데 도무지 내 취향이 아니라서 헤어지려던 찰나에 하게됐는데 진심 존나 존나 크기와 강직도 5점만점에 10점이었음.... 저 이야기 주작인지 아닌진 모르겠지만 진짜 정.확.함..... 근데 다른 점이라면 섹을 해야 좋아지지 그전까진 그 행위를 하고 싶단 생각 자체가 안 들어서 두세번정도 더 섹뜨고 헤어짐 근데 그 뒤론 그런 고추 본적도 만진적도 없어서 너무 슬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