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아무말없음)
우리나라는 옛날 근친하던 왕족족보를 보고 원형족보라고 말하잔아
이거랑 똑같은 말을 외국에서 쓰더라ㅋㅋㅋ
원래 가계도를 보고 나무라고 표현함.
이렇게 자손이 터져나가는게 가지들이 생겨나는 것처럼 퍼진다고 해서 Family Tree 라고 함.
근대 근친을 한 가족을 두고 이렇게 말하더라
''Their family tree is a laurel wreath''
그들 가계도는 월계수 화환이다.
Laurel Wreath
월계수관
두개의 가지가 아래에서 만나 동그랗게 순환한다
걍 우리나라 말로 족보가 원형이라는 말ㅋㅋㅋ
일본은
메비우스띠 라고 표현
누가 누구의 부모이자 자식인지 알 수가 없다라는 뜻
드라마나 애니에 근친상황 나오면 메비우스띠라는 댓글들이 올라옴.
일본은 사촌끼리 혼인하는데 저런표현을 쓰기도 하네싶은데
일본도 현대에서는 사촌끼리의 근친혼이 드물다고 함.
현재는 0%에 수렴했다고 함.
만화, 애니에는 사촌끼리 그런게 많이 나오지만 실제 인식은 진짜 사촌이랑 하는 사람이있어?라고 함.
법적허용은 되어있어도 사촌이랑 그런거에 거부감을 가지고있다고 함.
실제 사촌끼리 혼인한 부부는 그 일가모임에서 제외 당할 정도로 근친에 대한 인식이 안좋다고 함.
가족모임에서 제외되지 않아도 교류를 꺼려지거나 하여 사람들이 피하거나 한다고 함.
독일은
Stammbalken
가계 기둥
보통 가계도는 Stammbaum라고 나무(Baum)를 붙혀서 씀
기둥이나 대들보를 뜻하는 발켄(Balken)'을 붙여서 "이건 가계도가 아니라 '가계 기둥(Stammbalken)'이네"라고 부름.
가계도가 나무 가지처럼 뻗어나가는게 아니라 통나무 기둥처럼 있다고 가계기둥이라고 한다고 함.
프랑스는
''L'arbre généalogique en forme de haie''
가계도가 울타리같네
정원 울타리(Haie)
나뭇가지들이 서로 얽히고설켜서 빽빽하게 벽을 이루는 정원 울타리 같다고 표현함.
친척들끼리(한뿌리 옆나무끼리) 꼬여서 빽빽해서 안을 들여다볼 수 없을 정도로 엉망이라는 뜻이라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