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v.daum.net/v/20260616131749071
체중 감량 주사 없이 매일 같은 시간 같은 메뉴를 먹으면서
5개월 만에 44kg을 감량한 남성의 사연이 공유됐다.
영국 매체 미러 등 보도에 따르면 웨스트요크셔 브래드퍼드에 사는 레헤일 칸(32)은
10대 시절 삼촌의 테이크아웃 식당에서 일하며 체중이 약 127kg까지 늘었다.
그는 어머니 암라트의 도움을 받아 식습관을 바꾸고 규칙적인 식사 계획을 세웠다.
레헤일은 매일 같은 시간에 세 끼를 먹었다.
아침에는 달걀과 토스트, 점심에는 참치 샐러드, 저녁에는 닭고기와 밥을 먹었다.
매일 TV로 축구를 보면서 러닝머신 위를 걷는 운동도 했다.
그 결과 5개월 만에 약 44.5kg을 감량했다.
현재 주택담보대출 심사 담당자이자 퍼스널 트레이너로 일하고 있는 그는
체중을 약 75kg 수준으로 유지하고 있다.
감량 당시 먹었던 식단은 지금도 기본 식단으로 활용한다.
그는 체중이 줄기 시작하자 더 열심히 식단 관리에 들어갔다.
아침에는 달걀 4개로 만든 오믈렛,
점심에는 참치 샌드위치나 샐러드 또는 감자, 저녁에는 닭고기와 밥을 먹었다.
운동은 러닝머신 걷기에서 나아가 집 차고에 헬스기구들을 배치해
프리웨이트와 스쿼트랙을 활용한 근력운동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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