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2/0003452313?sid=102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6일 시위대가 봉쇄 중인 잠실 개표소 현장에서 “(대한체육회) 단체별로 2명씩 들어가 순차적으로 물건을 갖고 나올 것”이라고 말했다. 장 대표 주장이 경찰이나 체육회 측과 협의가 된 것인지는 불명확하다.
장 대표는 이날 개표소가 있는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앞에서 “전산 장비에 대해서는 일체 손을 대지 않기로 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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