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사랑충만한방구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6.06.16
너무 억울하고 답답해서 가져왔어 이명박때부터 시위 나가본 사람은 알걸? 불법집회나 폭력시위라는 프레이밍에 당하지 않기 위해서 얼마나 몸 사려가면서 시위했는데.. 솔직히 광우병 갈 것도 없어 남태령만 해도 봐 경찰들 과잉진압으로 논란되었고 농민들은 경찰들이 항상 이런 식이라고 했잖아. 왜 경찰들은 똑같은 시민들을 다르게 대우하는지? 이러면 경찰들은 중립이 아니라 어떤 목적이 있는게 아닌지 의심하게 되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