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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기타][입양홍보] 고양이와 함께 하는 삶이 얼마나 행복하게요(2)

작성자영자뀨|작성시간26.06.16|조회수5,528 목록 댓글 20

출처: 여성시대 (영자뀨)

 

지난번에 이어서 또 왔습니다...

아가들 사진 업데이트해서 다시 올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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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소에서 엄마냥이와 함께 온 아가들 입양보내요.

엄마+아깽이 일곱이 같이 왔고, 현재 아깽이 다섯은 입양 완료 및 확정 엄마냥이도 입양 확정입니다.

지금 임보방엔 엄마냥, 아깽이 셋이 지내고 있습니다. 7월7일에 엄마랑 아깽이 하나가 동반 입양을 가요.

남은 아이들도 그 전에 좋은 가족을 찾아주고 싶습니다. 😺

 

- 이름: 이쁜이(여, 삼색이), 억울이(남, 치즈)

- 2026년 3월 14일생

- 5월 19일 1차 접종 및 구충 완료(이번주 2차 접종 예정)

- 성격: 젤 깨발랄한 둘이 남았어요. 억울이는 품에 안으면 착 붙어서 골골송을 들려주고, 이쁜이는 집사가 임보방에 가면 젤 먼저 마중나와요.

아직까지는 합사 하기 좋은 3개월입니다.

외동냥이로도 좋고 둘째냥이로도 좋아요.

 

고양이와 함께 하는 삶이 얼마나 행복하게~~요

물론 포기해야 하는 것들도 많지만, 주말에 함께 쇼파에서 쉬고 있으면 그만한 행복이 없습니다... 😺

 

억울이, 이쁜이 입양을 희망하는 여시는 편하게 댓글 달아 주면 입양 신청 양식 보내드려요. 

냥냥냥냥

지금 아가들은 강원도 원주시에 있으며 3시간 이내 거리까지 데려다줄 수 있습니다!

 

억울이로 시자악~!
숨숨집으로 쓰라고 줬는데 위에 올라가서 해먹처럼 쓰는걸 더 좋아해요.
좋아하는 이쁜이 사진!
억울이가 약간 꼬질해지고 코에 까만 점?이 생겨시 이번주에 2차 접종 하면서 물어보려구요!
꼬질해도 귀엽... 귀에 귀지는 닦아줬어요
역광이라 이쁜이 얼굴이 어두컴컴...
억울이는 무릎에 올라오는걸 좋아해요. 한참을 저리 낑겨있습니다.ㅎㅎ
이쁜이 기분좋아서 딩구르르르
찍을땐 아 귀여워 미쳤어 이러면서 찍는데 막상 보면 흔들린게 많아요....
헤헤헤헤
억울 이쁜 엄마냥
조금 더 어릴 때 이쁜이예요
조금 더 어릴때 억울이예요
지금은 입양간 형제들과 함께! 저 바구니에 담겨있는것도 좋아했어요
더 어릴때로 가볼까욥?
더 어릴떄로 가볼까욥?(2)
까꿍
지금은 물그릇 저거 아닙니다ㅜㅜㅎㅎ
잘부탁드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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