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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아스파이어 작성시간 26.06.16 우리 애기는 시츄였는데 하도 먹는거 좋아해서 강아지별 가기 전날까지 한우 투쁠 육회 먹고 갔는데ㅋㅋㅋㅋ 얼마나 효자인지 잘먹고 잘자다가 갔어! 많이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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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잠자는숲속의가나디 작성시간 26.06.16 나도 그냥 엄청조금이지만 다줘
나중에 후회할까봐
새우도주고 광어도주고 소고기도주고 다줘 엄청조금씩만
오늘은 전복줬어 ㅎㅎ -
작성자오래오래또래 작성시간 26.06.17 나도 우리강아지 12살 되고나서부턴 아이스크림도 맛보게하고 뻥튀기도 맛보게 해 근데 안먹더라.. 입맛에 안맞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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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루아오야이수우우 작성시간 26.06.17 저렇게 잘 먹으면 못 보낼 거 같아.... 삶에 의지가 있는 거 잖아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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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쓰레기는 쓰레기통에 작성시간 26.06.17 우리 고양이는 동병에서 이제 나이 많으니까 간식 주지 말라고 해서 안줬었는데 이번에 암 걸리니까 이제 간식 마음껏 주래서 간식 막 주는 중 설사만 안하면 다 먹여도 된다고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