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하고 느낀건데 한국 신호등 겁나 짧아 작성자다미미이| 작성시간26.06.16| 조회수0| 댓글 66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퇴사퇴사퇴사 작성시간26.06.16 다리에 깁스해서 목발 짚을때 진짜 울고 싶었음 원래 걸음은 ㅈㄴ 빨라서 아무렇지도 않게 다녔는데 아프고 나니까 왜 몸 불편한 분들이 거리에 없는지 아주 잘 알게됨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비닐류 작성시간26.06.16 진짜? 유럽여행갔을 때 엄청 짧아서 놀랐는데..생각처럼 딱히 보행자 기다려주지도 않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추광구 작성시간26.06.16 맞아 나도 재작년에 깁스하고 처음 알았어 너무 짧더라ㅜ 그리고 버스에서도 양보 진짜 안해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검은고양아 작성시간26.06.16 나도 복강경 수술하고 이동권의 소중함을 깨달았잖아. 신호등 중간에 바뀌고 지하철에서 에스컬레이터 엘레베이터로 이동하려면 엄청 돌거나 고장임. 반은 에스컬레이터인데 나머지 반은 계단일때 몇번이나 절망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광안리뷰 작성시간26.06.16 나도 애가져보니 공감… 빨리 걷는다고 걷는데도 아슬아슬하거나 빨간불됨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Nikeee 작성시간26.06.16 ㅇㅈ 노인분들 편하게 건너질 못해 다들 핢핣 될거면서 왜케 짧냐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1 2 3 현재페이지 4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