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이 정도로 리얼할 줄 몰랐던 김민경 편집자의 애착잠옷(feat. 샤넬 No.5)

작성자방아잎| 작성시간26.06.16| 조회수0| 댓글 57

댓글 리스트

  • 작성자 비비디바비디뿌 작성시간26.06.16 저걸 입어줘야 안정되는것임
  • 작성자 생색정보 작성시간26.06.16 에이징 넘버5 ㅋㅋㅋ 주옥같다
  • 작성자 몬지알g 작성시간26.06.16 아니 쌉초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작성자 두두둥장장둥장 작성시간26.06.16 혼자 있을때만 입는 이윸ㅋㅋㅋㅋㅋㅋ 상대가 플러팅으로 오해할까봨ㅋㅋㅋㅋㅋㅋㅋㅋ
  • 작성자 에블바리슬리핑 작성시간26.06.17 아닠ㅋㅋㅋㅋ 나 여태까지 뒤집은 상태를 보여주는 줄 알았음 ㅠ 안감이라 프린팅 저색인줄
  • 작성자 찹츄찹츄 작성시간26.06.17 이게 옆면 봉제선 다 튿어진거라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몸통 들어 가는 입구가 아니란걸 영상 보고 알았다 와우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 Theyaer 작성시간26.06.17 아 나도 저런옷있는데 들고 나온 기개가 진짜 미쳤음ㅋㅋㅋㅋㅋ 수영복 갖고 나온것도 다 탐나더라
  • 작성자 TBZ주연 작성시간26.06.17 나 진짜로 저런 잠옷 있어 저게 진짜.. 몸에 착 붙어 뭐라고 해야 하지 저 잠옷만이 주는 안정감(?)이 있어 민경샘 확 와닿네 사람이
  • 작성자 뭐랑 작성시간26.06.17 ㅋㅋㅋㅋㅋㅋㅋ저런 잠옷 절대 못버림
  • 작성자 환상 게임 작성시간26.06.17 적어도ㅜ기워 입어줘요 ㅋㅋㅋ
  • 작성자 마라탕수육개장 작성시간26.06.17 나는 버린지 한 5년? 됐는데 (그냥 둘걸 ㅠ) 애초에 원래 투명도 50%? 정도 되는 흐물흐물한 재질의 티였는데 (원래 내 옷도 아니었슨 사촌 언니 옷) 원피스 길이여서 원피스 잠옷으로 입다가 5부? 되는 길이도 거슬려서 거의 민소매 정도로 걍 가위로 자르고 한 5-6년 입고 이게 처음 구멍 한두 개까지는 괜찮음 근데 그 이후부터 갑자기 확 삭아서 1년 안에 구멍 너무 나서 꼭쥐쓰 막 까꿍 하고 투명도 10%의 옷이 되어서 입은 건지 안 입은 건지 긴가민가한 수준이길래 아무리 집에서 입는 옷이라지만 막 팔 넣는 구멍 찾아서 넣어야 하고 이 정도가 돼서 입는 게 불편한 수준이 되어서 못 입고 3-4년? 그냥 뒀다가 엄마였나 내가 버림.. 그냥 둘걸.. 옷 부피도 줄어들어서 별로 공간 차지도 안 했는데 ㅋㅋㅋ큐ㅠ
  • 작성자 핫카페라떼 작성시간26.06.17 저정도면 거의 새건데!!??
  • 작성자 부서이동후회중 작성시간26.06.17 옷에 에이징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 옆이 저렇게 뚫려있는건지 뒤늦게 알았어
  • 작성자 동구라미라미 작성시간26.06.17 나는 등짝을 보호안해줘서 버렸음... ㅠㅠㅠ 티셔츠였는데 크롭티됐어...처음엔 구멍이였는데 세탁할때마다 점점 커지더니 ㅠㅠ
  • 작성자 절륜스님 작성시간26.06.17 이런거 너무 좋은데 엄마가자꾸버려ㅠ 열심히 입어서 다시 낡게만드는중..
    아빠가 입던거 잠옷으로 줬던 나의 머리구멍 두개, 팔넣는구멍 세개 흰색티 그립다 걔도 시스루였어
  • 작성자 집에갈래요 작성시간26.06.1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이거 영상통으로 봐봐 진짜 개웃김
  • 작성자 재첩국야르 작성시간26.06.17 ㅅㅂㅋㅋㅋㅋㅋ 근데 저런게 진짜 편함ㅋㅋㅋ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