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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흥미돋]좋아하는 여자 꼬시려고 뮤직비디오를 찍게 됐는데요..;;;.gif

작성자Kirsch|작성시간26.06.16|조회수4,232 목록 댓글 10

인티 불펌하면 핸냄 6.9cm랑 희노애락 겪으며 백년해로



ㅎㅇ 기타치면서 노래하는게 취미인

어딘가 좀 찌질해보이는 '코너'








근데 시작하자마자 집안 사정 안좋아져서 전학가게됨..ㅎ

아빠가 좋은학교라고 막 설명하는데







코너: (쭈글..)



코너 어리둥절...존나 당황스럽쟈나..

선생님이 술마시면서 수업하고 학생들은 교실서 담배핌 ㅎ











그렇게 시작된 수난의 학교생활...☆

집이 너무 여유가 없어서 신발도 못사는데

검은신발 신어야한다는 교칙 어겼다고 맨발로 다님 ㅠ따흑














거기다 약한모습 보였다고 얭애취들 놀림감+표적이 되벌임...

존나 내가 다 서글퍼











아 그리고 이 영화 배경 1980년대임 ㅎ

이제 뮤직비디오가 막 생기기 시작했을 시점!!!!










암튼 그런 코너가 한눈에 뿅한 여자가 있었는데..

항상 학교 앞에 서 있는 모델 '라피나'임.

정확히 말하면 모델 지망생????









"뮤직비디오에 출연하지 않을래요?"



라피나가 모델이라는 말에 대뜸 뮤비에 출연요청ㅋㅋㅋㅋ

라피나는 코너 노래 듣더니 ㅇㅋ함

아니...근데 너 밴드 없자너...








"..우리 밴드 만들어야해...!"

친구: ??



암튼 이렇게 밴드를 만들게 된 코너 ㅋㅋㅋ

선 모델섭외 후 밴드모집









원래 알던 친구도 섭외하고 전단지도 붙이고 해서

만들게 된 밴드 '싱 스트리트'










처음으로 테이프에 자신들의 노래를 녹음해본

코너랑 친구들은 왠지 존나 만족^^!









형: (테이프 퐝퐝!!!!!)



근데 테이프 들은 코너 형이 줫나 끔찍하다고함ㅋㅋㅋㅋ

이딴 커버곡 말고 작곡을 해보라는 형..아니 작곡을 어떻게....









할 수 있음 ㅎ 같은 밴드의 음악 천재 '에이먼'이 작곡을 도와줌

그렇게 코너가 라피나를 생각하면서 작곡한

싱스트리트의 첫번째 노래 'the riddle of the model'이 탄생













암튼...노래 만들었으면 뮤비 찍어야하는데......

....80년대니까 의상은 토스하도록 하자






라피나한테 이뿌게 메이크업도 받고 ㅋㅋㅋㅋ

동네 한적한 길목에서 시작한 뮤비 촬영!!








아무튼...그렇게 완성한 싱 스트리트 첫번째 뮤비 ㅋㅋㅋ

80년대 감성 오지고요








뮤비찍고 라피나 데려다주면서 부쩍 친해진 둘 ㅎㅎ

이대로 행쇼 각...??










아뇨...라피나한테는 남친 있는데오....

















뒷 내용은 영화로 확인흐세여 ㅎ

영화 제목: 싱 스트리트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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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엥?에엥? | 작성시간 26.06.17 노래도 ㅈㄴ좋음 ㅜㅜ 형 캐릭터가 최애
  • 작성자셜록홈 | 작성시간 26.06.17 내 인생영화..
  • 작성자수정세요 | 작성시간 26.06.17 지난주에 타지역에서 보고 또 보고 싶어서 이번주 타지역 예매함 가까운 곳은 극장이 없어서ㅠ
  • 작성자네잎클로버키링 | 작성시간 26.06.17 인생영화
  • 작성자The shape of water | 작성시간 26.06.17 노래 개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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