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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흥미돋]브래드피트 보러 갔다가 오히려 이 남자한테 치여서 나온 사람 오조오억명이였다는 영화.gif

작성자캥햄스터|작성시간26.06.16|조회수8,829 목록 댓글 33

출처 :여성시대 응피치




바로 <트로이> 헥토르역의 에릭바나


-189cm 큰 키에 훈훈한 와꾸
-나라에 대한 충성심
-기사도 정신
-보살이 아닌가?싶을정도로 개노답동생 뒤치닥거리 다 함
-과묵하고 우직한 성격

때문에 빵발 보러 갔다가 헥토르만 눈에 들어왔다는 사람들 속출함



개인적으로 이 영화의 찐주인공은 헥토르가 아니였을까...할 정도로 온갖 씌앙롬 설정들은 다 때려박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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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보롤로로와라 | 작성시간 26.06.17 에릭 바나 너무 좋아 본체 액센트도 존나 매럭적이무
  • 작성자순둥이그잡채 | 작성시간 26.06.17 저 반지의 제왕 엘프? 미란다커 전남편 저 영화에서 진심 개패고 싶었음 그래서 저 형이 더 멋있어 보였던듯?
  • 작성자내딸김사월 | 작성시간 26.06.17 헥토르ㅠㅠㅠ 나도 헥토르 더 좋아함
  • 작성자둘목대장 | 작성시간 26.06.17 사람들이 하도 잘생겼다고 해서 저사람이 브레드피트인줄 알앗어,,,
  • 작성자탐나는 도다 | 작성시간 26.06.17 친구들이랑 영화보고나올때 다 에릭바나 얘기만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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