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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시뉴스데스크]FIFA, '눈 찢기' 피해 여성 멕시코전 초청…인종차별 메시지 전하기로

작성자귤토끼이|작성시간26.06.17|조회수7,700 목록 댓글 32

출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2/0000875483

 

 

 

국제축구연맹(FIFA)이 북중미월드컵 경기장에서 인종차별 피해를 당한

한국인 여성 인플루언서 윤 모씨를 한국과 멕시코전에 공식 초청해 반차별 메시지를 전하기로 했습니다.

 

 


FIFA는 17일(한국시간) 성명을 통해 "윤 씨가 19일 과달라하라에서 열리는

한국과 멕시코의 월드컵 조별리그 경기 초청을 수락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경기 당일은 국제 혐오 표현 반대의 날(International Day for Countering Hate Speech)'로,

윤 씨와 함께 존중과 포용의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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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뮤뮤ㅁ | 작성시간 26.06.17 와 대단하다
  • 작성자글루타티오온 | 작성시간 26.06.17 와 멕시코 멋진데
  • 작성자서율여행 | 작성시간 26.06.17 개좋네
  • 작성자쿄냥이 | 작성시간 26.06.17
  • 작성자말차티라미수 | 작성시간 26.06.17 오 대처 좋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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