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2/0000875483
국제축구연맹(FIFA)이 북중미월드컵 경기장에서 인종차별 피해를 당한
한국인 여성 인플루언서 윤 모씨를 한국과 멕시코전에 공식 초청해 반차별 메시지를 전하기로 했습니다.
FIFA는 17일(한국시간) 성명을 통해 "윤 씨가 19일 과달라하라에서 열리는
한국과 멕시코의 월드컵 조별리그 경기 초청을 수락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경기 당일은 국제 혐오 표현 반대의 날(International Day for Countering Hate Speech)'로,
윤 씨와 함께 존중과 포용의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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