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난하게 컸어? 하도 잘 참아서. 작성자로살리아| 작성시간26.06.17| 조회수0| 댓글 31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 망고뼈 작성시간26.06.17 개무례한발언이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국간장 작성시간26.06.17 미친...인성..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2년만에내현금자산1조만들었다 작성시간26.06.17 이런 이 도른인간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Nikey 작성시간26.06.17 엥 그 담당 어떻게 살았길래 여시한테 그렇게 무례한 말을 하는거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모그럴수도있지 작성시간26.06.17 와.. 그사람은 어떻게 자랐길래 그렇게 무례하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폭력주의자 간디 작성시간26.06.17 ㅅㅂ 걍 일잘하는 사람한테 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방구뿡! 작성시간26.06.17 와.. 진짜 일 잘하고 센스있는걸 그렇게 말하냐 못배워서 그런가봐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금정샨 작성시간26.06.17 아 개열받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레몬맛휘낭시에 작성시간26.06.17 근데 진짜로... 가난하구나 생각하는 순간 쟤는 안나가고 잘 참는다 생각해서 더 막대하는 ...그런 사람들이 있긴함 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폰여시 작성시간26.06.17 하귀여워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마카룽 작성시간26.06.17 X에서 간호사태움썰 1위 생각난다. 신규가 엄마 암투병중이라니까 수간호사가 ‘다들 맘껏 태워 얘 돈 없어서 못나가’ 해서 3년 넘게 병동 전체에 태움 당했다는거...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1 현재페이지 2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