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와서 제일 충격받았던거는 버스에서 내릴때 빨랫줄 같은걸 당기라는 거였음..twt 작성자정땅콩| 작성시간26.06.17| 조회수0| 댓글 60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삭제된 댓글입니다. 답댓글 작성자 암마 작성시간26.06.17 헴 혹시 입국심사글 아니야?ㅋㅋㅋㅋㅋㅋㅋㅋ버스에서 2시간 잡혀있으면 어떡혀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아르테미 작성시간26.06.17 맞아 저거 편해 ㅋㅋㅋㅋ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녀부제용..? 작성시간26.06.17 난 저거 좋았어. 서있든 앉아있든 아무데서나 당길 수 있어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내가미쳣다니 작성시간26.06.17 근데 옛날엔 저거 당겨도 소리가 안나더라고..? 작년에 뉴욕갔을땐 소리가 나서 얼마나 안심했는지 ㅋ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와랄랄알라 작성시간26.06.17 거짓말이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AC/DC 작성시간26.06.17 진자야 ㅠㅋㅋ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왕뚜껑 국물라볶이 작성시간26.06.17 진짜야 ㅋㅋㅋㅋㅋ 글고 편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허걱스 작성시간26.06.17 호주 멜번갔을때 트램에서 첨봄 ㅋㅋㅋ시드니에선 못봤는데 신기하더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잡스포츠덕 작성시간26.06.17 나 이거 몰랐는데 그 시각장애인 유튜버가 미국 간건가? 거기서 나오더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아무튼 규탄한다 이것저것 보장하라 작성시간26.06.17 오 편해보이는데??? 난 셀프로 밀어서 열어야 했던 버스 뒷문이 더 충격적이었음... 내릴때마다 졸라 긴장됨...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플립폴더 작성시간26.06.17 딘딘 유툽에 캐나다간거보니까 거기도 저거 당기던데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나비스 작성시간26.06.17 응 밴쿠버 첫날에 몰라서 기사님한테 소리지름 ㅅㅂ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new era 작성시간26.06.17 내가타던데는 버튼도 있고 줄도 있더라 근데 괜히 신기해서 맨날 줄당김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믹키믹키와쪄넴 작성시간26.06.17 잡아당기긴 하는데 문 열어줄 때까지 기사님이 내가 줄 당긴걸 아시나 계속 의심하면서 몇 번 더 땅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최뭘벌 작성시간26.06.17 근데 버튼보다 저게 편해.. 저건 찾을라거 두리번안거랴도 되고 버튼 멀어서 팔 쭉뻗거나 아님 옆사람한테 눌러달라고 안해듀 되잔ㄴㅎ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wal1fe2 작성시간26.06.17 우리나라도 저런거 있지 않았었나...? 나 지금 혼란스러워 기억이 섞였나ㅠㅠ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정신병자out 작성시간26.06.18 전혀 없었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홍차크림라떼 작성시간26.06.18 오히러 편해보임 어디서든 닿을거같아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파프리카 청춘이다 작성시간26.06.27 new 편한디 당길때 느낌도 잘나고 소리도 나서 작동되는거 잘 느껴짐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1 2 현재페이지 3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