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심정이 어떠십니까
-저는 이명박 대통령이 너무나 어리석은 대통령이 아닌가 생각 됩니다. 왜 이런 의미없는 정치 보복 악순환을 되살리는지 안타까운 심정이구요. 예전에는 군인들이 정치를 했는데 요즘은 검찰들이 정치를 하는거 같습니다.
기자-노무현 대통령님께 응원의 말씀 드렸나요?
-무슨..응원이 아니고요..검찰이 증거가 있으면 법정에 내놓고 기소를 하고 하면 되지 이렇게 확정 되지도 않은 사실을 언론에 흘리고 모욕을 주고 소환을 하고 이런것들은 법률가로서의 행위가 아니고 정치행위다.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건 정말 졸렬한 정치보복이다 그리고 이런 정치 보복을 우리 노무현 전 대통령님께서 잘 이겨내시고 그렇게 오시기를 바랍니다.
8주기 추모문화제에서
"여러분들도 누구 좋을때 그사람이 완벽해서 좋아 하세요? 엄청 훌륭 하기 때문에 좋아합니까?
그거 아니잖아요. 사람 좋은거는 그냥 좋은거잖아요.
저는 노무현 대통령이 단적으로 말하면 이세상에 단 하나였던 사람이라고 생각해요.
근데 그 결함을 다 채우고도 남을만한 강점 장점 미덕을 가지신 분이셨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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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 다이어트 / 비만과의 전쟁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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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청조고놈 작성시간 26.06.17 도대체 왜 갈리갈리 되는거야… ㅠㅠ… 이거 또 나중에 드러나면 그때 뭐 여시에서 말 안얹었네 뭐네 또 플 바뀔건데….난 노무현에 대해서 유시민장관은 믿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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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임윤 작성시간 26.06.18 존나 배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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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오롤로로로옹 작성시간 26.06.18 난 유시민 안 믿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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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도레미소올 작성시간 26.06.18 안 믿어 배신감 쩔어 속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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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둔둔개미 작성시간 26.06.22 노무현을 위해서 지지해야할 사람은 유시민이 아니라 이재명이라고 생각함
노무현만큼 훌륭하냐를 떠나서 지금 그역할을 이재명이 하려하고 있고 유시민은 그때 노무현을 공격하던 구 당권파의 역할을 자처하고 있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