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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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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ㄷ둄뇸 작성시간 26.06.17 나야나... 학교다닐때 셔틀타고 1시간 정도였는데 매번 배존나 아파서 내리자마자 화장실 뛰어가고... 지하철 1시간 거리 출퇴근할때 항상 배아플거 고려해서 2시간 전에 나가서 일찍 도착한 다음에 지하철역 화장실에 갇혀있어서 ㅜ... 심하면 막 토까지 나옴 가스 개차서 항상 가스약 챙겨다녔어... 바지 안잠길정도로 배가 부풀어
걍 어릴때부터 긴장하는 일생기면 무조건 화장실부터 가고 싶음 배 아파서 얼굴 사색되고 시험 망친 경험 많아 -
작성자태연. 작성시간 26.06.17 난 지연성 검사하고 계란이 나한테 젤 안맞는다는거 알게되고 계란류 다 끊고 배아픈거 많이 사라짐.. 맨날 뭐만 먹음 바로 화장실갔는데 ㅠㅠ 이제는 조금 살만함 진짜 맨날 저녁먹음 아침에 배아파서 지하철 중간에 내리고 심지어 버스내려서 아파트 노인정같은데서 싼적도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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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못된생각시기질투를멈추게해주세요 작성시간 26.06.18 나 하루에 화장실 큰것만 6~7번가 기본으로.. 더 갈때도 많고..
차 타고 오래 이동할땐 지사제 무조건 챙기고ㅠ
난 한번에 좀 몰아가는 타입이라 저렇게 산책도 못할정도는 아니긴한데.. 진짜 힘드시겠다 -
작성자불가살이 작성시간 26.06.18 진짜 너무 힘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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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옷시응 작성시간 26.06.18 심리적인문제 맞아보이는게 저 휴대용화장실가지고 다니시는거 그게 있는것만으로도 맘이 편해지신다는게.. 나도 화장실안써도 화장실의 유무를 알아야하고 있어야 맘이 편함... 그러면 안마렵거든!? 근데 없다고하는순간 마렵고 패닉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