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여시뉴스데스크]지단 아들 데뷔전, 상대가 하필 메시였다…골키퍼 루카 지단, 메시에 3실점

작성자귤토끼이|작성시간26.06.17|조회수3,715 목록 댓글 7

출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4012448

 

 

 

 

 

지네딘 지단의 아들 루카 지단(28)이 알제리 골문을 지키며 마침내 월드컵 무대에 섰다.

 

그러나 그의 데뷔전 상대는 다름 아닌 리오넬 메시였고,

그 앞에서 그는 '전설의 이름'을 짊어진 채 가혹한 시험대를 맞았다.

 



17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캔자스시티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J조 1차전에서

알제리는 아르헨티나에 0-3으로 완패했다.

 



루카 지단은 프랑스 축구의 전설 지네딘 지단의 아들이다.

 

유소년 시절부터 프랑스 대표팀 시스템을 거쳤지만,

그는 조부모의 나라 알제리를 선택하며 다른 길을 택했다.

 

 

 

이날 경기는 사실상 메시의 무대였다.

그는 후반 2골을 추가하며 해트트릭을 완성했고, 아르헨티나의 3-0 완승을 이끌었다.

 

 

 

반면 루카 지단에게 이번 경기는 결과보다 '서사의 시작'으로 남았다.

 

그는 아버지의 그림자에서 벗어나기 위해 알제리를 선택했고,

턱 부상 이후에도 마스크를 쓰고 복귀하며 투혼을 보여왔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404 the new eraera | 작성시간 26.06.17 메시 은퇴안했어???
  • 작성자운동하자운동해 | 작성시간 26.06.17 메시 이번에 또나온게 대단하다 ㅋㅋㅋㅋㅋ
  • 작성자백도화 | 작성시간 26.06.17 메시 이정도 폼이면 4년뒤에 또 할 것 같던데
  • 작성자월오천만원 | 작성시간 26.06.17 아들이 셋인데 아빠만큼 잘하는애가 없네
  • 작성자라피유벨 | 작성시간 26.06.17 메시는.. 뭘까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