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Daemon
유행템은 아니지만
샌들의 계절에 살짝 더 기분 좋아지기 한 스푼 첨가 아이템으로 제격인 토우링
보통 1~5호 사이즈거나 비즈링, 오픈링 형식이라
토우링으로 끼지 않을때는 마디 반지, 애끼 반지(새끼손가락 반지), 이어커프 등으로 활용할 수도 있음
찾다보니 느낀 건데 외국은 주로 좀 알 큰 거나 링이 굵은 걸 좋아하는 거 같고
우리나라는 심플한 실버링이 좀 더 많았음
이건 발찌랑 결합한 건데 뭔가 요가하는 사람 느낌남(?)
아무래도 발 모델 사진을 모으다보니 페디큐어 사진이 많은데 너무 화려한 사진을 모아놓으면 피로도가 쌓일 거 같아서 최대한 심플한 사진으로 모아봤음
별로다 이런 거 까지 해야하냐(x) << 안 하셔도 됩니다.
이런 것도 있구나(o) 정도로 봐주세요.
그럼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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