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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돋]패알못이지만 여름을 소소하게 즐겨보고 싶어 - 발가락 반지, 토우링(toe ring)

작성자Daemon|작성시간26.06.17|조회수9,266 목록 댓글 37

출처: 여성시대 Daemon


유행템은 아니지만
샌들의 계절에 살짝 더 기분 좋아지기 한 스푼 첨가 아이템으로 제격인 토우링


보통 1~5호 사이즈거나 비즈링, 오픈링 형식이라
토우링으로 끼지 않을때는 마디 반지, 애끼 반지(새끼손가락 반지), 이어커프 등으로 활용할 수도 있음


찾다보니 느낀 건데 외국은 주로 좀 알 큰 거나 링이 굵은 걸 좋아하는 거 같고
우리나라는 심플한 실버링이 좀 더 많았음









이건 발찌랑 결합한 건데 뭔가 요가하는 사람 느낌남(?)

















아무래도 발 모델 사진을 모으다보니 페디큐어 사진이 많은데 너무 화려한 사진을 모아놓으면 피로도가 쌓일 거 같아서 최대한 심플한 사진으로 모아봤음




별로다 이런 거 까지 해야하냐(x) << 안 하셔도 됩니다.
이런 것도 있구나(o) 정도로 봐주세요.

그럼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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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뚜비두 | 작성시간 26.06.18 발꾸 귀엽다 ㅋㅋㅋㅋㅋ
  • 작성자내토에말달지마라 | 작성시간 26.06.18 링 피어싱 끼면 되겟는걸
  • 작성자공부해라 아냐 그건 너무 교과서야 | 작성시간 26.06.18 우리 요가 선생님들 다 꼈던데
  • 작성자광주는존경의도시 | 작성시간 26.06.18 걸을때 안불편한가?
  • 작성자치아갱 | 작성시간 26.06.19 예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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