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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비빝 작성시간26.06.17 경제적, 의무적인거라도 해준게 고마워서 감쓰된거 감수함.. 10대부터 20대 초중반까지는 정서적인걸로 정병 심했는데 크면서 나아졌고 오히려 내가 애교부리고 살갑게 구니까 더 가까워짐 ㅇㅇ.. 그리고 성격이 좀 외향적인 편이고 사람 좋아하는 성격이라 그나마 좀 더 괜찮은거같음.. 그리고 일단 내가 부모님을 너무 사랑함ㅋㅋㅋ
난 정서적인 면보다 경제적, 의무적인거 채워진게 더 고마움.. 정서적인거 채워줬다쳐도 경제적, 의무적인거 둘 중 하나라도 문제있었으면 난 더 엉망이었을거임 그래서 ㄱㅊ음 -
작성자 그는 런든 여행을 바래왔다 작성시간26.06.18 경제적 정서적x 찐 의무만 다 한 경우인데 인간들과 깊은 친밀관계를 맺기 어렵고 뭔가 내가 마음쓰거나 좋아하는 사람에겐 자꾸 밥을 사준다든지 선물을 줘서 물질적인 걸로 환심을 사려는 경향?? 이 있음 정서적인 교류 어떻게 하는 건지 잘 모르겠어 내가 먼저 같이 뭐 하자 이런 말 못함 근데 상대가 나한테 요청하면 기뻐함... 그러면서 의심함 ㅠ 부모님에게 애착없음 독립했는데 연락 길게 안하면 3개월이 다되도록 전화한통 서로 안 하는 정도 우스갯소리로 심리적 고아라고 말하고 다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