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God김치작성시간26.06.18
난 정신적으로 가난하고 문제있는사람 안되려고 내 자신에게 존나 엄격하고 완벽주의자가 됨. 그래서 강박이 개심해서 내 몸이 망가지는걸 못알아챔. 벌써 과로로 세번쓰러져봄ㅋㅋㅋ 그리고 부모가 지금 당장 죽는다해도 눈물한방울 안나올거같고 걍 슬픈척하느라 힘들겟네 생각뿐
작성자아가수달작성시간26.06.19
다들 뭘 이뤄낸게 있음? 난 최근에야 있었지 .... 없었던때 생각하면 나를 가능성 있는 사람으로 생각해주는 사람들한테 고마우면서도 왜 나를? 이생각이 항상 가득해서 기회 놓친적 존많문임.. 지금 생각하면 그냥 가족탓 하게됌 왜 내가 나를 못믿게 됐겟음 ......................
답댓글작성자나 너 알아 (음표)작성시간26.06.21
아 ㄹㅇ.. 사람들이 내 능력을 되게 높게 사는데 내가 그걸 못 받아들여서 기회 다 놓침.. 기회를 막 떠먹여주는데도 도망감.. 나도 자기불신 개심해.. 그리고 이걸 가족탓 양육자탓 하는 나 자신이 더 짜쳐서 무한굴레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