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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까시가되어걸으리 작성시간 26.06.19 나도 전에 벤치에 앉아서 엄마 기다리고 있는데 갑자기 그..그 이름이 생각 안 나네 털 짧고 네가나가 강아지인가 그 강아지가 갑자기 와서 내 다리에 양 발 올리고 주인분은 당황하시고 한 5분 넘게 만져주니까 만족한듯 슥 떠나던 기억이 있어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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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민초킥 작성시간 26.06.19 제발 나에게도 이런일이 찾아오길 제발 착하게 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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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퍼컬전문가 작성시간 26.06.19 제발제발제발제발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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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Google playboy 작성시간 26.06.22 요새 젠틀강쥐뿐이라 나만 철없음... 기대하고 쳐다보면 뭐셈? 하면서 쳐다보고 갈길가더라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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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곽동팔 작성시간 26.06.26 악 귀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