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한 자식들 방을 없애지 않는다는 부모님들.jpg 작성시간26.06.18| 조회수119189| 댓글 148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26.06.18 앵두나무 베어버려서 내가 꼴비기 싫엇을까요?묻는건 좀 맘아프다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시간26.06.18 22 방정리하는건 이해가는데 앵두나무는 왜ㅜㅜ 베어버렸을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6.18 방이 있긴한데.. 무슨 사무실 창고 속 간이 침대 놓은거마냥 잇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삭제된 댓글입니다. 답댓글 작성시간26.06.18 내가 쓴 댓인줄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6.18 차로 10분거리로 독립했는데 아빠가 내방 차지함... 근데 한달에 반은 본가에서 잠 엄마아빠랑 놀다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6.18 창고속 침대 덜렁있는느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시간26.06.18 ㄹㅇㅋㅋ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시간26.06.18 ㄹㅇㅋㅋ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시간26.06.18 ㄹㅇ ㅋㅋ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시간26.06.18 ㄹㅇㅋㅋㅋㅋㅋ 우리집은 침대도버렸고 갈때 토퍼깔고잠 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6.18 우리 엄만 나 나가고 내 방 쓰더라 ㅋㅋ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6.18 내가 침대 들고나가서 방이 있긴한데 창고처럼 남아있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6.18 우리집은 내방 그대로 있음 동생방이 창고됨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6.18 내방과 혈육방음 독립함과 동시에 사라졌는데...엄빠 각자 취미방으로 변함...그래서 주말이나 쉴 때 가도 누울 곳이 없음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6.18 앵두나무 베었다는 분 뭔가 슬퍼보이셔 🥹 왜벴냐!!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6.18 난독립하자마자 다빼버림 ㅠ 내짐도안쓰는고 다버려서 진짜서운했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6.18 ㄹㅇ 빈부 격차같다 집이 좁고 짐이 많으면 없애는거고 집이 넓고 방이 남으면 내비두는 거지뭐 아니면 취미활동을해서 방을 쓰더라도 침대는 안없애더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6.18 우리 아빠는 바로 없애고 내 짐들도 싹 들고 나가라면서 어릴적 사진들도 문 앞에 뒀던데 무슨 쫓겨나는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6.18 바로 창고됨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2 3 4 5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