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불자수련
유럽순방성과 요약
https://v.daum.net/v/20260617174852811
이재명 대통령이 취임 후 첫 유럽 순방에서 첨단·에너지·안보 분야를 중심으로 한 협력 관계를 확장·강화하는 한편 기업들이 맞닥뜨린 현안 해결에도 적극 나섰다. 한반도 평화를 위한 국제 사회의 지지를 재확인하고 유대관계 심화를 통해 다자주의 가치 결속력도 높였다. 우리 정상으로서는 드물게 2년 연속 참석한 G7(주요 7개국) 정상회의를 끝으로 8박10일 간의 일정을 모두 마치고 18일 귀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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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벨기에·EU·이탈리아·바티칸·프랑스 방문 일정 마무리…기업에는 '특급 도우미' 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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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은 G7 정상회의에 2년 연속 초청받아 달라진 한국의 위상도 다졌다. 한국이 반도체 등 첨단산업 분야 공급망 안정 및 인공지능(AI) 협력 등 국제사회의 핵심 현안과 관련해 주요국 핵심 파트너로 급부상한 결과다.
독일, 캐나다 등의 정상들과 릴레이 양자회담을 통해 방산, 에너지 분야에서의 협력 방안도 심도있게 논의했다. 명실상부한 G7+(플러스) 국가이자 글로벌 책임 국가의 면모를 국제사회에 보여줬다는 평가다. 위 실장은 "한국의 외교는 한반도와 동북아는 물론 유럽과 글로벌한 차원으로 뻗어나가 더 넓은 연대와 더 깊은 협력을 지향하게 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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