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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하루라고 트로트가수 있는데 빠져버림…..
19살에 엄마 암투병으로 돌아가셨는데 꿋꿋이 살았더라
뭔가 내가 다 대견함…..ㅠㅠㅠ
엄마한테 부르는 노래 같은데 듣는데 눈물 광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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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기억하는 모든 순간 작성시간 26.06.18 아니 근데 어머니가 너무 젊으시다.... 가슴 아프네 정신 단디 채리고 나쁜짓하지 말고 최선을 다해 행복하게 살걸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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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여름휴가로 작성시간 26.06.18 제목보고…한참 이해함 ㅠ
이방송 사연없는사람 없어서 엄마ㅜ볼때마다 우시더라ㅠ -
작성자운동매일가요 작성시간 26.06.18 어머니가 진짜 젊으셔서 마음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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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말차두쫀볼 작성시간 26.06.18 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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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바디버든 작성시간 26.06.18 이거할당시에는 피디픽이라고 욕 많이 먹었던거 같은데 울엄마 최애임ㅠㅋㅋㅋ잘되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