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플로리다대 연구진이 12년부터 24년까지 치매환자 24,000명, 경도인지장애 41,000명 대상 의료기록을 분석한 결과 글루코사민 섭취군의 알츠하이머 진행될 확률이 25% 더 높아지는 것으로 확인
동물 실험에서도 같은 내용을 확인
다만 연관성이지 직접 인과 관계는 확인되지 않았고 건강한 성인에게도 관련 질환 유병률을 높이는지까지는 추가 연구가 필요
출처 인디펜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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樂soccer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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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돈 워리 비 회피 작성시간 26.06.18 기사에 나온 논문 찾아 읽어봤는데 정상뇌에서는 변화가 나타나지않았다고함. 이미 알츠하이머가 진행되었을때는 글루코사민이 과당화에 기여를 할 수있다고 해서 이게 직접적으로 연관있다고 확답하긴 어렵고 과당화 경로 조절이 알츠하이머 치료 표적이 될 수있다 이런식으로 얘기함
논문 내용 궁금한 여시
https://www.nature.com/articles/s42255-026-0153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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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남극성 작성시간 26.06.18 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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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나는야 저격수 작성시간 26.06.18 헐... 할머니 지금 치매 초기의심되는데 최근에 넘어져서 고관절 안 좋아서 엄마가 사드렸다고 했는데..... 못 먹게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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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퍼어캐ㅁ 작성시간 26.06.18 ㅁ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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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주황색피가흐르쥬 작성시간 26.06.18 허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