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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시뉴스데스크][속보] “여성만 상습 폭행” 4호선 남성, 모친이 사진 확인 후 직접 신고

작성자민트쵸파|작성시간26.06.18|조회수10,159 목록 댓글 59

출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66/0000111728?sid=102

 

 

 

SNS 범행 인상착의 유포되자 주거지 관할 경찰서에 “내 아들과 일치” 신고
서울 중부경찰서, 가해 남성 소환 통보…실제 피의자 여부 및 추가 범행 조사

 

서울 지하철 4호선 열차 안에서 왜소한 체구의 여성들을 표적으로 삼아 상습 폭력을 행사했다는 의혹이 온라인상에서 확산한 가운데, 가해자로 지목된 남성의 가족이 경찰에 자진 신고했다.

동아일보에 따르면 18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중심으로 범행 인상착의가 유포된 20대 후반 남성의 어머니가 전날 인터넷에 올라온 사진을 확인한 뒤 “내 아들과 외형이 일치한다”라며 주거지 관할 경찰서에 직접 신고를 접수했다.

해당 사건의 폭행 피해 신고를 접수해 남성을 추적하던 서울 중부경찰서는 해당 남성을 소환해 실제 피의자가 맞는지 여부와 정확한 범행 경위, 추가 범행 여부 등을 집중 조사할 계획이다.

 

 

 

이하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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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와와헴ㄷㄷ;; | 작성시간 26.06.18 미친 씨발 동아일보 하는 짓거리
  • 작성자내딸김사월 | 작성시간 26.06.18 아니 신고자 보호 의무 없어?? 기자 왜 저래?
  • 작성자누룩빛깔 최성곤 | 작성시간 26.06.18 아니 이렇게 신고자를 밝히면 어머니 안전은 어떡하냐고 보나마나 처벌도 적게 받을 텐데 어머니한테 해코지하면 어쩌냐고
  • 작성자돗개씨 | 작성시간 26.06.18 어머니 폭행하면 어쩌려고 신고자를 밝혀;;
  • 작성자뾰로롱어른마녀 | 작성시간 26.06.18 아니 신고자 안궁금하다고..
    위험할수도 있는데 진짜 생각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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