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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시뉴스데스크]“이주노동자를 원숭이 1~4번으로 불러” 폭언 사업주 구속 촉구

작성자바나나스플릿구슬|작성시간26.06.18|조회수931 목록 댓글 4

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005/0001855732


대구경북이주연대회의가 이주 노동자들에게 갑질을 한 업체 사업주를 처벌하라며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대구경북이주연대회의는 18일 대구지방고용노동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이주노동자 4명에게 폭언·폭행을 한 경북 영천 A업체 사업주를 구속하라”고 촉구했다.

이들은 “이주노동자들은 원숭이 1∼4번으로 불리는 등 오랜 기간 사업주의 폭언과 폭행에 시달려왔다”며 “이들은 사직할 권리가 없었고 불법체류자가 되는 것이 자유를 찾는 길이었다”고 주장했다.

대구경북이주연대회의는 지난 3일 이주노동자 1명이 먼저 사업장에서 탈출하고 지난 14일 나머지 3명이 탈출에 성공하면서 해당 업체에서 벌어진 일이 드러났다고 설명했다.



대구노동청은 전날 A업체와 관련해 특별감독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대구노동청은 외국인 노동자 전반에 대한 폭언·폭행, 직장 내 괴롭힘뿐만 아니라 임금체불 등 노동관계법 전반에 대해 감독한다. 안전보건조치 미이행 등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여부도 함께 살펴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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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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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커피맞고의식불명 | 작성시간 26.06.18 아 원본적인 인신공격 개웃기넼ㅋㅋㅋㅋ참나; 대구답다
  • 작성자낭만의시대는돌아온다 | 작성시간 26.06.18 아 내친구도 대구에서 일하는 이주노동자인데 진짜 직장에서 모욕+무시 엄청 심해 ㅜ
  • 작성자하이드레인져 | 작성시간 26.06.18 미친 놈이네 쓰레기 나라의 망신
  • 작성자느개비코노에서도우미불러달라고행패 | 작성시간 26.06.19 참으로 대구답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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