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시뉴스데스크]황산테러로 실명할 뻔했던 공격수…호날두 앞에서 조국의 축구 역사를 쓰다 작성자야옹애옹|작성시간26.06.18|조회수1,221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032/0003452840?cds=news_edit황산테러로 실명할 뻔했던 공격수…호날두 앞에서 조국의 축구 역사를 쓰다5년 전 황산 테러로 시력을 잃을 뻔한 공격수가 조국의 월드컵 역사를 새로 썼다. 콩고민주공화국(DR콩고) 공격수 요안 위사(29·뉴캐슬 유나이티드)가 자국 축구 역사상 첫 월드컵 득점자가 됐다.n.news.naver.com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