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khan.co.kr/article/202606181458001
경찰은 단속 과정에서 살아 있는 고양이 400여 마리가 갇힌 우리 45개와 도축된 고양이 사체 약 80구가 담긴 스티로폼 용기 4개를 발견했다.
이후 다른 장소에서도 고양이 20여 마리를 추가로 구조했다.
경찰에 따르면 용의자들은 호찌민시, 떠이닌성, 안장성 등 베트남 남부 지역에서 고양이를 훔치거나 포획한 뒤 식용으로 도축해 판매했다.
경찰은 구조한 고양이들을 냉방 시설이 갖춰진 임시 보호소로 옮겼다.
수의사와 자원봉사자들은 건강 상태를 점검하고 있다. 잃어버린 반려묘의 주인을 찾는 작업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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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사지말고입양하시오 작성시간 26.06.18 미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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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양반돌김 작성시간 26.06.18 천벌받아라 쓰레기새키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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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미스터 포테이토 작성시간 26.06.18 너네 살이나 뜯어다가 익혀 처먹어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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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제철행복 작성시간 26.06.18 죽어 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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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일빠탈출은 지능순 작성시간 26.06.19 베트남사람들 진짜 중국 못사는 지역 애들이랑 똑같음;; 상식적이지가 않어..
외국에서도 베트남애들 조직적으로 야채밭이나 방목형 가축하는 곳에가서 대량으로 훔쳐서 팔고 하더만..
같은 공산주의라 그런가.. 하는결이 비슷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