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v.daum.net/v/20251111050314059
양치질을 게을리하거나 치실 사용을 자주 빼먹는 습관이
췌장암 위험을 높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치주질환을 유발하는 세균과 효모균은 실제로 췌장 종양 조직에서도 검출돼
구강 세균이 혈류를 타고 췌장까지 영향을 미쳤을 가능성이 제시됐다.
이어 “하루 2번 양치질과 정기적인 스케일링, 치실 사용은 단순히 치아를 지키는 행위가 아니다”라며
“전신 염증 반응을 억제하고 암 발생 위험을 낮추는 습관”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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