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대출 의원 대표발의
중진·당권파 등 25명 참여
박대출 국민의힘 의원(경남 진주갑)이 사전투표를 폐지하는 대신, 현행 하루뿐인 본투표일을 이틀로 늘리는 내용을 골자로 하는 공직선거법 개정안을 18일 대표 발의했다.
개정안의 골자는 사전투표제의 폐지 및 본 투표일의 연장이다. 부재자 투표제를 재도입하는 방안도 담겼다.
한 의원 측은 “공동 발의에 참여한 것은 본투표 연장과 사전투표제 폐지, 부재자투표 도입 등 법안 취지에 공감해서 인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한편, 박 의원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극심한 사회적 비용과 갈등을 초래하는 이 ‘불신의 사슬’을 끊어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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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신서l기 작성시간 26.06.19 얘넨 언제 해체하냐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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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꽁도리 작성시간 26.06.19 그럼 전국민 다 안쉬면 벌금 존나 때리는 법도 만드셈. 전국 다 쉬어야함. 무조건. 그리고 나라에서 고향가는 돈 지원해주던가. 교통수단 모자르면 나라에서 다 지원하줘야함 ㅇㅇ 자영업자들 쉬는 비용까지 다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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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헤어나와야 작성시간 26.06.19 저 저능아새키들은 다른의미로 염병떨고있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지랄할라고 눈에 불을켜고 당선될라고 지랄한거였구낰ㅋㅋ 너넨 언제꺼지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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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쓸랑이 작성시간 26.06.19 이건 말이 안 되지 대체 이걸 발의하는 상식은 어디서 나오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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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ILAY RIEGROW 작성시간 26.06.19 반민주세력 진짜 가만 안 둬야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