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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흥미돋]멕시코에서 한국 유니폼입고 서있으면 생기는일

작성자무주식상팔자|작성시간26.06.18|조회수105,540 목록 댓글 25

출처: 여성시대 무주식상팔자



https://youtube.com/shorts/wvmLSg_10_0?si=-HgObCJqazWYtsln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러는 이유 :

2018월드컵때 한국이 독일 이겨줘서
멕시코가 16강 진출할 수 있게됨

+ K-pop(bts인기 많대)


한국대표팀 멕시코 오자마자 취재진500여명 몰리고
팬들이랑 교민와서 엄청 환대해줌ㅋㅋㅋㅋㅋㅋㅋㅋ






[관련기사]
"한국 형제들은 이미 멕시코 사람입니다!"

지난 6일(현지 시간) 한국 축구 대표팀 선수단이 과달라하라에 입성하던 날, 500여 명이 몰려들어 '손(손흥민)'과 '꼬레아(한국)'를 목청껏 외치는 등 연일 멕시코 현지인들의 태극 전사 환대 소식이 전해지고 있다.

지구 반대편 멕시코 사람들은 조별리그에서 '적'으로 만나는 한국 대표팀에 왜 열광하는 것일까. 해답은 2018년 러시아 월드컵에 있다. 당시 F조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멕시코는 스웨덴에 0-3으로 대패하며 탈락 위기에 몰려 있었다.


같은 시간 열린 경기에서 '디펜딩 챔피언' 독일이 한국을 꺾기만 하면 멕시코는 짐을 싸야 하는 절망적인 상황이었다. 하지만 한국이 독일을 상대로 투혼을 발휘하며 이른바 '카잔의 기적'을 일으켰다.


후반 추가시간 김영권의 극적인 골에 이어 손흥민(LAFC)이 텅 빈 골문을 향해 50m를 질주하며 터뜨린 쐐기 골은 독일호를 침몰시켰다. 한국은 '경우의 수'가 엇갈려 아쉽게 대회를 마감했지만, 이 2-0 완승 덕분에 멕시코는 극적으로 조 2위에 올라 16강 진출 티켓을 거머쥐었다. 한국이 멕시코를 탈락의 수렁에서 건져낸 셈이었다.

당시 멕시코 전역은 한국을 향한 고마움으로 축제 분위기에 휩싸였다. "한국인 형제여, 당신들은 이미 멕시코인이다"라는 외침은 이때 멕시코 축구 팬들이 한국 대사관으로 몰려가 부르기 시작한 구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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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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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궁금하다궁금해요 | 작성시간 26.06.19 안보여ㅠ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무주식상팔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9 요기 ㅋㅋㅋ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예?뭐라고요 | 작성시간 26.06.1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개웃기다
  • 작성자뽀리뽈이 | 작성시간 26.06.20 그라시으ㅏㅇ아아아ㅏ~
  • 작성자파하하학 | 작성시간 26.06.27 new 영상 ㄱ개웃겨 ㅠ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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