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hani.co.kr/arti/area/area_general/240173.html#ace04ou
학교법인 브니엘학원 재단이사장 아들의 학생생활기록부가 거짓으로 기록된 것으로 드러났다.
정근 이사장 아들인 정아무개(19)군은 미국의 데이비드 힉맨고교(David H. Hickman H.S)에 다니다가 지난해 6월 30일 브니엘고 3학년에 편입학한 것으로 돼 있다. 교사들은 정군이 편입학한 뒤 1주일 정도를 빼고는 학교에 나오지 않았으며, 출석부에 이름조차 올리지 않은 상태였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학생생활기록부의 출결 상황에는 수업일수가 90일로 돼 있으며, 결석일수와 지각, 조퇴, 결과가 전혀 없는 것으로 기재돼 있다.
정군이 편입학한 뒤 학교에 다니지 않은 사실은 2학기 성적을 처리하는 과정에서 공론화된 것으로 알려졌다. 학교 관리자들이 출석도 하지 않고 시험도 치지 않은 정군의 성적을 최저점수로라도 산정해 제출할 것을 요구했으나 당시 3학년 과목 담당 교사들이 따르지 않고 반발하자 학교 쪽은 결국 12월 22일자로 정군을 자퇴 처리했다.
_______ 전문은 링크타고
위 기사에 나오는 정군이 바로
테러 자작극 의혹이 있는 정이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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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폭망(I Like You) 작성시간 26.06.19 이야 대단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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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쥑쮝쮝 작성시간 26.06.19 아빠 병원이 서면에 개크게 잇따며 해운대인가 어디도 공사중이라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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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식인 친칠라 작성시간 26.06.19 유튜브 댓 보니까 아빠가 두번인가 출마했다가 안돼서 아들 내보낸거라 했다했나 암튼 기괴하다 생각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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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qosuxh 작성시간 26.06.20 가지가지하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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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Bella Davidovich 작성시간 26.06.22 엄마도 의사래고 장인 재력 빵빵한 초초금수저인데 그에 비해선 아들 스펙이 ㅈㄴ 초라함 그냥 아버지 정치병 아바타인듯 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