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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은혜갚은까치 작성시간26.06.19 요양병원은 일단 ㅠ 간호사 한명당 60명 정도를 봄. 조무사로 인력 대체하는 곳도 많고. 그래서 아무리 매일 라운딩 자주돌아도 세세한부분을 간병사가 말안해주면 간호사가 알아차리기 쉽지않음. 전신을 샅샅히 한명한명 보기 어려우니까. 그래서 간병사가 매우 중요함ㅠ 문제는 간병시스템인데 간병협회에 간병사가 소속되어잇고 해당 병원이랑 계약한 협회에서 간병사를 보내는거임 간병사가 문제가 잇어서 병동에서 그 간병사를 자르면 다른 간병사를 보내주거든? ㅋㅋㅋㅋㅋ문제는 그렇게 문제잇어서 잘린간병사가 버젓히 다른 병원감. 돌고 돌아ㅋㅋㅋㅋㅋㅋ그렇다고 한국인 간병사는 무조건 낫냐? 그렇지도 않음. 겉으로 보기에 보호자응대는 훠배낫고 말잘통하고 그런건잇겟지만 또 한국인 간병사중에도 엉터리인사란은 엉터리임 ㅠㅠ 근데 아무튼 그런거 다떠나서도 본문과같은일이 흔한일이 아님 나도 요양병원근무하는데 저런일 첨봄;;; 진짜 얼척이없음. 내 생각엔 비강튜브를 교환안해줘서 그안에 비중격같은데 염증 생겻고 가래서 구더기생긴거같음 . 의료진 존나 욕처먹어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