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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시뉴스데스크]"300살도 충분히 가능"…'194세' 세계 최장수 거북이 조나단 화제

작성자귤토끼이|작성시간26.06.19|조회수3,392 목록 댓글 5

출처: https://v.daum.net/v/20260619083702703

 

 

 

 

 

19일 기네스 세계기록에 따르면 1832년 이전에 태어난 것으로 추정되는

세이셸 자이언트 거북 조나단은 역사상 가장 오래 산 거북이자 현존하는 최고령 육상동물로 기록됐다.

 

 

조나단은 빅토리아 시대(1837년~1901년)가 시작되기 전 태어났으며,

런던 타워브리지와 파리 에펠탑이 건설되기 전부터 살아온 것으로 알려져 있다.

 

 

 

 

만우절에 사망설 돌기도

 

올해 만우절 무렵에는 조나단이 사망했다는 소문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확산하기도 했다. 

 

 

그러나 조나단을 오랫동안 돌봐온 수의사 조 홀린스는

"조나단은 활동이 줄어들 기미를 전혀 보이지 않는다"고 말했다.

 

그는 "후각을 잃고 백내장으로 시력이 크게 약해졌음에도 식욕은 여전히 왕성하다"며

"이 온순한 거인이 인류를 포함한 모든 육상 생물보다 오래 살아남았다는 사실은 놀랍다"고 밝혔다.

 

 

 

이어 "조나단의 건강 상태는 매우 양호하다"며

 

"현재로서는 300살까지 살 가능성도 충분하다고 본다"며

"어쩌면 이미 300살에 가까운 나이일 수도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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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엣취 | 작성시간 26.06.19 와.........
  • 작성자닭강정마스터 | 작성시간 26.06.19 저 거북이도 삶을 살아가며 외로움을 느낄까?? 인간이 살 삶의 n배를 유유자적 살아가는건 무슨 기분일까
  • 답댓글 작성자자유로워라 | 작성시간 26.06.19 오오 그러게ㅜㅜ
  • 작성자아글쿤그럴수있군 | 작성시간 26.06.19 거북이햄 건강하셔유
  • 작성자개울이가 | 작성시간 26.06.19 멋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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