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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시뉴스데스크]‘컥컥’ 대는 꼬마 보는 순간 달려갔다…비번 소방관들, 하임리히법으로 구조

작성자바나나스플릿구슬|작성시간26.06.19|조회수18,808 목록 댓글 5

출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695879?sid=102

응급처치 하는 횡성 우천119안전센터 소속 대원들 [횡성소방서 제공]

 

 

 

비번날 훈련을 받고 소방관들이 목에 사탕이 걸린 아이를 우연히 발견해 하임리히법으로 구조했다.

18일 강원 횡성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께 횡성군 우천면 용둔리 한 편의점 앞에서 집합훈련을 마친 뒤 커피를 마시던 우천119안전센터 소속 대원들은 사탕을 손에 쥔 2~3살 가량된 아이가 숨을 헐떡거리는 모습을 우연히 봤다.

소방대원들은 목에 사탕이 걸린 것으로 추정하고 아이의 상태를 확인한 뒤 곧바로 하임리히법을 실시했다. 하임리히법은 이물질로 기도가 폐쇄됐을 때 실시하는 응급처치법이다.

1분간 응급처치를 받은 아이의 입에서 사탕이 튀어나왔고 아이는 무사히 부모의 품에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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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나 6천원 있어요... | 작성시간 26.06.19 아이고 귀인이네
  • 작성자프린세스하츄핑 | 작성시간 26.06.19 살 운명이란 것도 있고 사람 살리는 운명이라는 것도 있는갑네 ㅠㅠ 아가 무사해서 다행이고 역시 갓소방대원님들 ㅠㅠ
  • 작성자아몰루파티 | 작성시간 26.06.19 다행이다 애기 ㅠ
  • 작성자말차두쫀볼 | 작성시간 26.06.19 ㅠㅠㅠㅠ
  • 작성자다이어트해라진짜로 | 작성시간 26.06.19 아이고 다행이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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