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육이 나랑 다른거 보면 가정환경보다 타고 난게 큰 것 같은 달글 작성자lLLHYHL| 작성시간26.06.19| 조회수0| 댓글 35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앤디 작성시간26.06.19 나랑 동생은 똑같은 mbti에 부모님도 t/f하나만 다름ㄷㄷ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cjdkwlsl 작성시간26.06.19 나랑 내쌍둥이도 너무 달라.. 겨우 1분차이인데 성별은 다르긴 하지만.. 성격자체가 너므 다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올브리영 작성시간26.06.19 환경이 같은 집도 있겠지만 차별이 있으면 다르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괜찮아괜찮아괜찮아 작성시간26.06.19 나 ENFJ 언니 ISTP임.. 걍 정반대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콜라가 부족해 작성시간26.06.19 가정환경도 변하고 부모는 같은 사람이라도 자식에 따라 다르게 대함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은중과 상연 작성시간26.06.19 당연한 거지만 몇째로 태어났냐도 정말 성격에 영향 많이 미침 ㅋ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불타는에이스 작성시간26.06.19 타고난게 중요하긴하지만같은환경 속에서도 첫째는 이것저것 지원해준다같은환경속 다른 포지션....각자에게 대하는거 다르고, 기대치도 다르고솔직히 같은환경이라는 조건은 어려운듯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tothetowards 작성시간26.06.19 타고난게 환경보다 더 큰거같긴함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두쫀득 작성시간26.06.19 맞아 난 좃기로 태어남 ㅠ 초초초예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이루어졌음 작성시간26.06.19 난 부모가 형제자매 똑같이 대하진 않아서 환경이 더 중요하다 생각.. 난 첫째인데 막내는 그놈의 귀한 아들이라 썩 형편 안 좋았는데도 걔는 브랜드 옷에 신발에 하고 싶은 거 다 하고 그렇게 컸음.. 난 돈돈돈 소리 듣고 엄하게 자랐고 같은 집 같은 부모라도 환경이 같지 않아 당연히 타고난 것도 다르니 영향을 미치겠지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해파리의 모험 작성시간26.06.19 222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창백한푸른점. 작성시간26.06.19 우리 집 형제들 성격, 식성, 정치성향까지 제각각인 거 보면 타고난 게 중요하긴 한 거 같아. 단, 그 안에서 부모 성향 빼닮은 형제 꼭 있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호옹이호옹옹 작성시간26.06.19 기질이 진짜 80퍼-90퍼인거같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행복한 우주 먼지 작성시간26.06.19 근데 기질도있지만 여자냐 남자냐에따라 사람들이 대하는게 다르고 태어난 순서에 따라서도 부모가 대하는게 다르기때문에 성격이 다를수있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둥둥똻 작성시간26.06.21 성향 차이가 진짜 큰 듯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1 현재페이지 2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