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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흥미돋]디자이너 이브 생 로랑이 최초로 한 것들

작성자육회막국수|작성시간26.06.19|조회수3,189 목록 댓글 9

출처: 여성시대 느갭네이쳐리퍼블릭으로귀화신청


1936년 알제리 출신
굉장히 예민해 보이는 외모 때문에 올라올 때마다
인종차별 존나 할 상, 일단 나 되게 싫어할 듯
이런 댓글이 꼭 달리는 분이신데

나름 오뜨 꾸뛰르에 최초로 흑인 모델을 기용한 디자이너이다

흑인 모델을 차별하는 잡지사엔 광고 안실겠다라고 으름장을 놔줘서 자신이 80년대에 흑인 최초로 프랑스 보그 커버를 찍게 됐다며 나오미 캠벨이 감사함을 표한 바도 있다

그리고 30살이 되던 해(1966년) 여자들에게 최초로
바지 수트를 입혔다
청바지를 자기가 개발하지 못한 걸 엄청 안타까워
했다고 ㅋㅋㅋㅋㅋㅋ

또 최초로 사파리 자켓을 패션/대중화 시켰으며
(약간 독일군 느낌으로 보면 됨 원래 군인들이 착용하던 걸 패션으로 옮긴…)

최초로 아트 콜라보를 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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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켄드릭알파카 | 작성시간 26.06.19 오 좋은와꾸 좋은마인드
  • 작성자달빛구름 | 작성시간 26.06.19 와 근데 진짜 패션디자이너처럼 생겼어~
  • 작성자고양이작가 | 작성시간 26.06.19
  • 작성자0드리 | 작성시간 26.06.19 멋있는 솨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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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랄라아아아우와 | 작성시간 26.06.20 대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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