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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시뉴스데스크][단독]잠실 개표소 안에 사람 있었다…시설관리 직원 1명 보름째 숙직실 생활

작성자바나나스플릿구슬|작성시간26.06.19|조회수8,361 목록 댓글 72

출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49/0000349780?sid=102


채널A 취재를 종합하면 핸드볼경기장 시설을 관리하는 한국체육산업개발 시설관리 직원 1명은 개표소 봉쇄가 보름째 진행 중인 오늘(19일)까지 경기장 내부 숙직실에서 생활하고 있습니다.

이 직원은 봉쇄가 시작된 지난 5일 전후부터 내부에 머물다, 빠져 나오지 않은 걸로 전해졌습니다. 보름 가량 경기장 내부에서 사실상 '고립' 생활을 이어가고 있는 겁니다.  

한국체육산업개발 측은 "사태가 장기화될 줄 모르고 직원 1명을 남겨뒀으며 해당 직원은 현재 안에 있던 식량과 생필품 등으로 버티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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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뿌ㅜ오뽕뽕ㅇㅇㅇ | 작성시간 26.06.19 아니진짜 이걸 왜 놔두는거야 법이없어 경찰이없어 이게 뭐야?
  • 작성자바라는대로 이루어지리라 | 작성시간 26.06.19 미친거야?? 저사람이 범인도 아닌데 뭐야
  • 작성자꾸아앙ㅋ | 작성시간 26.06.19 단체로 고소당해야 정신차리지
  • 작성자250603 | 작성시간 26.06.20 ,,,,,,,,불법시위 왜 그냥둬..????
  • 작성자스치는거리불빛은슈팅스타 | 작성시간 26.06.20 불법시위를 왜 두냐고 다 감금죄로 잡아넣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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