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용실 갔는데 스몰토크 거짓말한거 들통남..ㅎ 작성자할수있을걸| 작성시간26.06.19| 조회수0| 댓글 49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홍설이 작성시간26.06.19 나만의 꿀팁. 말걸려고 하면 어제 잠을 한숨도 못자서 눈 좀 감고있을게요ㅠ 이러고 기운없는척함.. 택시에서도 종종 이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히히후우ㅜㅡ 작성시간26.06.19 그래서 나는 뭐 물어볼때 아 진짜요만 반복해 그럼 안 물어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놀래미우짤래미 작성시간26.06.19 나도 구라침 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흐아후우아 작성시간26.06.19 아니 내 단골미용실 사장님은 기억력도 좋아서 1년만에 가도 "그때 ㅇㅇㅇ는 어떻게 됐어요~~?" 이러심.. 거짓말 절대 불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베이비제트 작성시간26.06.19 난 단골도 아니었는데 다 기억하는 미용실 사장님 있었음... 1인 미용실이고, 엄마 또래 정도 됐었거든. 거기 오는 손님들 다 기억하더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AirPods3 작성시간26.06.19 나 서비스업인데 설문지에 대화 o,x 있는데 가끔 손님이 대화하고싶다는 사람이면 난감해 난 안하고싶은데여ㅠ 내향인 선생님도 있다고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거제파이리 작성시간26.06.19 미용실 가서 의자 앉으면 이렇게 이렇게 잘라 주세요 하고 눈 살포시 감아 버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백팔배 작성시간26.06.19 걸지마 의미없는 대화하지말자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무토바금지 작성시간26.06.19 오늘갔는데 어디사는지, 끝나고 뭐하는지, 엠비티아이까지 물어보더라 하... 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1 2 현재페이지 3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