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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시뉴스데스크]"딸들 빈 여자 화장실 데려갔다가 경찰 신고"…미 아빠 사연에 갑론을박

작성자귤토끼이|작성시간26.06.19|조회수4,888 목록 댓글 16

출처: https://v.daum.net/v/20260619161142295

 

 

 

 

 

현지시간 18일 피플지에 따르면 미국 오클라호마에 거주하는 타일러 브로드스키는

지난 16일 가족 여행 중 주유소에 들러 어린 딸들을 여자화장실로 데려갔습니다.

 

 

당시 여자화장실은 비어 있었지만, 이를 목격한 한 남성은 경찰에 전화를 걸어

"한 남성이 어린 여자아이 두 명과 함께 여자화장실에 있다"고 신고했습니다.

 

 

 

브로드스키는 "그 남성은 갑자기 들어와 소리를 지르며 아이들을 겁먹게 했다"며

"오히려 아이들이 남자화장실에 갔어야 한다고 주장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는 "성인 남성들이 있는 남자화장실보다

비어 있는 여자화장실이 아이들에게 더 안전하다고 판단했다"고 말했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현장을 확인한 뒤

브로드스키가 특별히 잘못한 행동은 없다고 판단했습니다.

 

 

경찰은 "어린 딸들을 남자화장실에 데려가는 것 역시

부정적으로 받아들여질 수 있다"며 상황을 중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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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에휴됐다 | 작성시간 26.06.19 여자화장실에 숨어있는 ㅅㄲ들 많아서 같이 들어간거같은데 남이 보기엔 신고감이긴하지 둘 다 이해됨
  • 작성자Naughty | 작성시간 26.06.19 양쪽 다 참시민 ㅇㅈ
  • 작성자Kaiserschmarrn | 작성시간 26.06.19 참아버지
  • 작성자김동산 | 작성시간 26.06.19 참아버지랑 참시민이다
  • 작성자Dominic fike | 작성시간 26.06.19 여직원이 ㄱㅊ다고 안에같이있는데 큰소리로 계에속 애들 겁주더라 걍 도라이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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