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오래오래또래작성시간26.06.20
게임현질은 아니고 내가 초2때 외상이라는 개념을 알게돼서 너무 좋은거야 그냥 돈안내고 물건 가져가는 느끼밍었음 나중에 돈안갚으니까 문방구아줌마가 엄마한테 전화했고 엄마가 나 개패듯이패고 경찰서 데려갔음ㅜ그뒤로 외상같은거 절대안하고 아직도 할부같은거 안함.. 신카안만듬 ㅋㅋㅋㅋ
작성자두쫀쿠말고 두바이 여행작성시간26.06.21
옛날에 20년전쯤.. 스마트폰 전에 폴더폰시절에.. 가운데 누르면 인터넷? 게임? 들어가졌잖아 내 동생이 엄마폰으로 겜했나봐.. 두번이나 30만원인가 나와서 겁나 맞았음..(놀랍게도 남동 아니고 여동생임...) 그때 화폐가치로 30만원 엄청 적은 돈도 아니고 집에 빚있어서 한두푼이 아쉬울땐데.. 한번도 아니고 두번인가 그랬던걸로 기억.. 엄마가 왜 팼는지 이해감.. 그래서 그런지 지금은 게임해도 현질은 안하는더같더라;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