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149050?sid=103
이재명 대통령과 만난 레오 14세 교황이 추기경 임명 시 국내 교구에 현직 추기경이 없는 한국의 사정을 각별히 고려하겠다고 답하면서 다섯 번째 한국인 추기경 탄생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19일 청와대에서 유럽·주요 7개국(G7) 순방 성과 브리핑을 열고 교황과의 면담에서 국내 교구에 현직 추기경을 임명해 달라는 한국 천주교계의 염원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교황은 아직 자신이 임명한 추기경이 없다며 "만약 새로 추기경을 임명하게 된다면 한국의 사정을 각별히 고려하겠다"고 답했다고 이 대통령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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