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today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2906
중앙일보는 한양증권이 보유한 기업어음(CP, 총 220억원)에 대한 조기 상환 요청을 받았으나 어음 최종부도 처리됐다고 19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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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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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일빠탈출은 지능순 작성시간 26.06.19 미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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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negadola 작성시간 26.06.20 어떻게 중앙일보가 부도가 나지 220억이 없어서????충격이다 진짜로 이명박시절엔 상상도 못한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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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Booboo 작성시간 26.06.20 냉부 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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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구공이 작성시간 26.06.20 ### 요약하자면 금융권과 미디어 업계에 큰 충격을 준 심각한 자금 위기인 것은 분명하지만, "문 완전히 닫고 끝났다"라기보다는 법원과 은행의 통제 하에 회사를 어떻게든 심폐소생술 하려는 절차(워크아웃 및 회생 절차)가 진행 중이거나 시작되는 상황으로 보시는 것이 정확합니다.
라고 하네. 바로 문닫고 망하는건 아니넴 -
작성자놕놕놕 작성시간 26.06.21 허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