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세 레나
이일동
1990년생
배우
10살 때 외숙모의 권유로 무용을 배우기 시작함
이일동의 재능을 본 선생님은 무용 전문대학 입학을 제안했고,
중학생 때 선전예술학교에 입학.
이후 베이징에 가서 여러 무용 학교에 지원하였고
'베이징무도학원 민속무용과'에 입학했음
베이징무도학원 졸업 후 춤과 결합한 찻집을 차릴 계획이었으나
영화 학원에 다니던 친구의 부탁으로 단편 영화 하나를 찍게 되면서,
연기에 흥미를 느끼게 되어 찻집을 그만두고 연예계에 입문함
데뷔 전 SM과 JYP에게 캐스팅 당한 적이 있는데
SM은 이일동에게 곧 데뷔 예정인 걸그룹이 있는데
중국인 멤버를 찾고 있다고 얘기했다고 함
그러면서 10년 계약을 하자고 제안했는데
그 걸그룹은 천상지희였다고.
하지만 당시 이일동의 어머니는 "이건 분명 사기일 거야"라며 믿지 않았고,
무엇보다 이일동은 연예인에 관심 없었기 때문에 거절함
그 외에도 이일동의 부모는
아이돌 걸그룹 문화 자체에 대해서 비판적인 입장이라서,
딸이 무용가나 배우가 되기를 희망해서 거절한 측면도 있다고 함
그 후 JYP에게도 캐스팅 당했는데
알고보니 전에 자신을 캐스팅했던 SM 캐스팅 담당자가
JYP로 이직하면서 다시 이일동을 캐스팅하기 위해 찾았다고 함
허나 거절.
(어지간히 맘에 들었나봄..)
이일동은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이 경험이(슴,제왑 거절한게)아쉽지 않느냐는 질문에
"인생의 모든 단계에는 그 나름의 의미가 있다"고 대답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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