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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내 괴롭힘으로 스스로 목숨을 끊은 29살 간호사의 유서

작성자Eradication| 작성시간26.06.19| 조회수0| 댓글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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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냥웅앙 작성시간26.06.20 ㅎ.. 그거 대부분은 진짜 폐급이라서가 아니라 한사람 낙인 찍고 지들끼리 스몰톡 뒷담하려고 저러는거.. 못된인간들임
  • 작성자 홍김동전 작성시간26.06.20 아니 얼마나 심하게 했길래....
  • 작성자 기장미역 작성시간26.06.20 나잇대가 같아서 더 안타깝다...그곳에선 평안하시길 바랍니다
  • 작성자 니어by유 작성시간26.06.20 아 눈물나
  • 작성자 music is my life 작성시간26.06.20 일반화하고 싶지 않은데, 태움당하는거랑 도덕적고뇌(1년이상된 임상경험 쌓은 간호사가 겪는 어려움) 겪는거랑 수준이 정말 다르고, 말이 아다르고 어다르다고, 상황과 정황상 녹취나 cctv로 보지않는이상 흘려들었다면 증거확보가 되지않아
  • 답댓글 작성자 music is my life 작성시간26.06.20 신규때 태움때문에 이직 5번 이상한 사람으로서 얘기하는건데 피해자가 언제까지 도망가야하느냐>예전에는 법적인 절차가 없었으니까, 지금은 법적인 절차가 있으니 소극활용보다는 적극활용, 녹취와 cctv를 활용하고 수간호사, 간호부장 또는 부서마다 다른데, 교육전담도 있고 책임간호사급, UM이라 불리지. 과 또는 신규간호사라면 학교 지도교수와 면담도 가능>가해자와 즉시 분리요청 가능> 정신적인 건강유지가 힘들 시, 지자체에서 심리상담 지원받을 수 있는제도가 있는지 바우처 알아볼 것, 가해자에게 요구할 수 있는 권리가 무엇인지 협회에 요청할것, 신체화 증상 나타날 시 외래 진료보고 보험서류 마련 및 증거확보- 정말로 증거가 다야. 얼마나 신체/정신적 위해가 가해졌고, 이로인한 카톡, 녹취가 얼마나 나를 힘들게 했으며, 지속적이였는지, 어떤침해가 이뤄졌는지, 개선이 되지않았고, 나뿐만 아니라 타인에게도 범죄라 이뤄졌는지 여부야. 이 댓글보고 더이상 고통받질 않길바래
  • 작성자 밀리의서재 작성시간26.06.20 나 출근하면 한숨부터 시작하고, 밥먹는 자리 그앞에 앉으면 넌 내앞에서 밥먹을수있냐고 난싫은데 하면서 일어나버리고... 복직한선생님이 오늘 멤버 커피 사주신단말에 뭐마실래가 아니라 너도 마실거야? 라고 하던 선임.
    고작 입사 일주일이었는데 내가 뭘 그렇게 잘못하고 싫었다고 그랬어요.
  • 작성자 수박주스1나 작성시간26.06.20 뱅신들 그렇게 살다가 업보빔 맞을듯 ㅎ
  • 작성자 젤리젤리7 작성시간26.06.20 다른 나라 간호사들도 텃세문화잇는지궁금 우리나라만 있나
  • 답댓글 작성자 나여시좋아하네 작성시간26.06.20 한국간호사가 캐나다인가 호주가서
    버릇 못고치고 태움하다 그 병원에서 한국인 간호사 안받지않음??
  • 답댓글 작성자 나여시좋아하네 작성시간26.06.20 아아 미국이네
    응급실 아니면 앵간하면 한국간호사 안받는다고 함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 햄스텅 작성시간26.06.20 나도 ㅎㅎ 진심 내가 죽어야 끝날거같은 저 마음 알거같아
  • 작성자 너무나간절스러웠어요 작성시간26.06.20 태움짓거리하는 것들 늙어서 어딜가도 다 똑같이 돌려받고 천벌 받아라
  • 작성자 퉁퉁퉁이요 작성시간26.06.20 내 멱살 잡을거라던 프셉.. ㅋ 잘 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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